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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 부산 거품 꺼지나…빚더미 속 미분양ㆍ입주물량 ‘3중고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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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1-07 11:43 조회45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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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헤럴드경제=정찬수 기자] “투자하겠다는 사람도, 사겠다는 사람도 없어진 지가 반년은 됐죠. 값을 시세보다 낮춰도 안 팔려 전ㆍ월세로 돌린 매물도 늘었습니다.” (부산진구 B공인 관계자)

한때 뜨겁게 달아 올랐던 부산 부동산 시장이 싸늘하다. 이 지역 가계빚이 단기간에 급증한 가운데 미분양 물량 적체와 대규모 입주가 겹치며 거품이 빠지는 모습이다.

5일 부동산114의 시세 동향에 따르면 부산시 아파트 3.3㎡당 매매가격은 지난 12월 기준 980만원으로 전달보다 0.1% 하락했다. 한국감정원이 집계하는 매매가격지수는 2013년 9월(87.9→87.8) 이후 4년만에 하락 전환이다.

andy@heraldcorp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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